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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자 - 일상 속 탄소 발자국 줄이는 방법
2026-05-08 오후 5:35:20
# 알아보자
일상 속 탄소 발자국 줄이는 방법

기후변화의 가속화로 인하여 탄소 절감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1년 동안 배출하는 탄소가 11.8톤으로 세계 평균의 2.5배나 되기 때문에 일상 속 탄소 절감은 필수이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개인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들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탄소 발자국은 개인 또는 기업, 국가 등의 단체가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기체(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탄소 발자국이라는 개념은 2006년 영국 의회 과학기술처(POST)에서 최초로 제안되었으며, 단위는 kg 또는 광합성을 통해 절감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나무의 수로 환산하여 표시하고 있다. 2009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제품에 들어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품에 표시하여 제공하고 있다.
1. 계단 이용하기: 하루 한 번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연간 4.6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
2. 에코백 사용하기: 외출하거나 장을 볼 때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131번 이상 사용하면 비닐봉지 1개 정도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
3. 물 절약하기 : 수돗물을 공급할 때 1kg당 0.245g의 탄소가 발생한다. 양치 컵을 사용하거나 물을 받아두고 샤워, 설거지 등에 사용하면 배출되는 탄소를 줄일 수 있다.
4. 지역 식재료 사용하기: 주변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사용하고 수입식품 사용을 10% 줄이면 한 달 동안 1.39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
5. 개인 컵(텀블러) 사용하기: 카페, 식당, 직장에서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면 한 달 동안 0.29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
6. 도보와 자전거 이용: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도보와 자전거를 이용하면 건강과 탄소 절감의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7.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대나무 칫솔, 친환경 고무장갑, 수세미, 비누 등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면 탄소를 줄일 수 있다. 이 외에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플러그 뽑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채식하기, 분리수거 등의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면 전기나 수도 등의 사용량을 줄일 때마다 포인트(현금, 상품권)를 지급받을 수 있다. 지구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는 요즘 일상 속 개개인이 지키는 작은 습관들이 크게 모여 지구를 살리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 경기권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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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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