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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자 - 세계 대학교들의 탄소 중립 선언
2026-05-11 오후 2:35:42


2023년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위기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
교토의정서, 파리 협약 등 많은 국가들이 기후위기에 대해서 대응하고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새로운 경제 정책으로 발표한 한국판 뉴딜 정책에서 다양한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발표함으로서 우리나라 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전세계의 많은 단체들이 이러한 기후변화 위기에 발맞추어 전세계 기업, 공공기관 등 많은 단체들이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하며,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많은 기업들은 RE100에 가입을 하며, 탄소중립시대에 맞추어 발맞추고, ESG경영이라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친환경 경영을 통해 이러한 기후변화 위기를 타파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있다.
그렇다면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교는 기후위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이번 기사에서는 전 세계의 대학교들이 어떻게 기후위기에 대응하는지와 우리나라의 대학교 또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최근 기후변화위기에 수많은 해외의 대학교들이 기후변화위기에 발맞추어 이미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먼저, 영국의 대학들은 제일 먼저 2005년 그린캠퍼스를 추진하였고, 캠브리지 대학교, 임페리얼 대학교 등 영국에서만 74개의 대학교가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특히, 런던 대학교 같은경우는 2035년까지 아예 배출 제로를 선언하겠다고 발표하기까지 하였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도 2007년 미국의 152개 대학의 총장이 모여 ′미국 대학총장 기후변화 위원회′를 구성하였다.
그 후, 대학 자체가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온실가스 배출원′이라는 점에 주목, 대학교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감축 목표를 세우고 그린캠퍼스를 추진 듀크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등 많은 대학교들이 탄소중립 목표를 세웠다.
그중에서도 하버드 대학교, 듀크 대학교, UC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등 4곳은 2025년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렇듯 전세계의 많은 대학교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계획은 철저하게 진행되어지는 상태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학교들의 상황은 어떠한 모습일까
한국에너지 정보 문화재단이 2021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미 우리나라 성인중 91.5%는 탄소중립이 필요하다고 할정도로 시민들의 기후변화에대한 대응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우리나라 역시 그린캠퍼스 사업이 2011년 부터 시작되었지만, 탄소중립을 선언한 대학이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단 두곳으로 실질적인 참여가 적게 이루어지고있다.
경북대학교의 경우, 2021년 전국 대학중 최초로 ′2040 탄소중립 캠퍼스′ 조성을 선언하였으며, 현대 일렉트릭, 태영건설, 대구 광역시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2017년 기준 2만 6363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2040년까지 ′0′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고려대학교 또한, 2022년 기후변화위기에 대응하는 ′2045 더 늦기전에 2045 탄소중립 선언′을 진행하였다.
고려대학교 또한, 목표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함께 선언하였으며, 한국환경공단, K-water, 한국 에너지 공단등과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렇듯, 우리나라 또한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대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현실이다.
세게적 추세와 기후변화위기에 대처하시 위해서 탄소중립 선언을 하는 대학교가 우리나라에서도 더 늘어나길 바란다.
- 경기권, 성균관대학교 이한상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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